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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가장 맛있다" 초여름 제철 음식 장바구니 추천 리스트 6월은 24절기 가운데 소서(小暑)와 대서(大暑)가 들어 있고 초복(初伏)과 중복(中伏)이 있어 연중 가장 더운 때입니다. 여름의 시작인 만큼 촉초간 비와 따뜻한 기후 덕에 수분감과 달콤함이 가득한 참외, 매실 같은 과일과 채소가 풍성하고 녹음이 울창한 계절입니다. 6월이 제철인 식재료를 소개 합니다. 장바구니 쇼핑 리스트에 초 여름의 영양을 위해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6월 채취한 매실 영양 가장 많아 매실은 7월에 가장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6월에 채취해 매실 청이나 장아찌를 담궈서 7월쯤 먹기 때문입니다. 6월의 매실은 신맛과 단맛이 어우러지며 높은 영양이 알차게 꽉 차서 싱그럽게 입안에 초여름을 선사합니다. 대표적인 여름 과일 참외는 복숭아, 수박과 함께 여름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과일 입.. 2023. 6. 19.
대만 여행 모르면 손해? 여행 지원금 신청 방법 얼마 전 홍콩 정부가 자국 여행 활성화를 위해 주요 항공사를 통해 무료 항공권을 배포한 적이 있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홍콩 못지않게 많이들 외국여행을 계획하는 대만 역시 본국 여행에 있어 한화로 20만 원에 달하는 지원금을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많은 국가가 관광 산업에 타격을 입은 만큼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열띤 경쟁에 돌입한 것입니다. 올해에는 총 25만 명에 대한 지원이 진행될 예정이며 내년인 2024년에는 15만 명에 대한 지원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가까운 2025년 역시 10만 명 지원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향후 3년간 대만 방문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결코 놓치셔서는 안 될 부분인데요. 다만 한 해의 지원금은 예정 액수가 끝나면 마감되는 만큼 여행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조.. 2023. 6. 18.
서울시민, 성소수자 수용의식 1~2년전보다 뒷걸음질 성소수자 "동료로 받아들인다" 40.7%2021년, 2020년 조사 때보다 하락 외국인노동자, 10명 중 8명꼴 수용 우리 사회가 사회적 약자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고 있는걸까? 사회적 약자라도 그 가운데 차별이 또 나타나는 건 아닐까? 서울시민은 사회적 약자 가운데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수용인식은 양호하지만 성소수자에 대한 수용은 1~2년 전보다 뒷걸음질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3일 서울서베이가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 4만여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9~10월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0명 중 8명꼴로 외국인 노동자를 직장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로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응답자 85.6%가 직장동료로 수용하겠단 반응을 보였으며 친구로 받아들이겠다는 응답자는 72.8%로 나타났다. 고령층인 .. 2023. 6. 17.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1만2200원 이상 돼야" 가구규모별 적정생계비, 물가상승률 전망치 고려 40여개 시민사회단체 최저임금 인상 대토론회 가구 규모별 적정생계비와 물가상승률 전망치 등을 고려해 내년 최저임금은 시급 1만2200원 이상으로 높일 것을 요구하는 주장이 나와 주목된다. ​ 4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하는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1만2천원 운동본부는 7일 국회에서 최저임금 인상 대토론회를 열었다. ​ 이 자리에서 발제자로 나선 이정아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은 통계청 가계동향조사를 토대로 이같이 주장했다. ​ 이정아 위원에 따르면 최저임금은 시급 1만2208원, 월급 255만2000원으로 계측했다. ​ 이같은 결과는 가구 규모별 적정생계비 월 421만7000원과 물가상승률 전망치, 가구 소득 중 근로소득 비중 84.4% 등이 감안됐다. ​ .. 2023. 6. 16.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사회적 약자는 누구? 생계약자는 기초생활보장대상자 의료약자, 의료비가 소득넘은 때 서울시가 약자와의 동행을 시정기조로 내걸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약자를 챙기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면 서울시민은 사회적 약자를 누구라고 생각할까?3일 서울시의 '2022 서울서베이' 조사통계에 따르면 생계약자는 기초생활보장 대상자라고 생각했다. 응답자 49.6%가기초생활보장대상자가 생계약자라고 답변했다. 차상위계층이란 응답은 34.4%, 중위소득 85%이하라는 답변은 12.1%였다.의료약자에 대해선 44.5%가 의료비 부담이 소득 수준을 초과하는 집단이라고 답했다. 질병으로 소득활동이 불가능한 사람을 의료약자로 봐야한다는 응답자가 40.2%로 그 다음으로 많았으며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때 접근성에 제한이 있는 집단이란 답변인 11.3%로 그 .. 2023. 6. 15.
6월부로 '사실상 엔데믹' 5일 격리 의무 종료... 이전 확진자도 소급적용 1일 0시부터 코로나에 걸리더라도 격리 의무가 없으며 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 등을 제외하면 마스크 착용도 완전히 해제된다. 사실상의 엔데믹이 선언된 셈이다.2020년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19 환자 발생 후 3년 4개월만이다.고위험군의 경우엔 여전히 주의가 요구되지만 건강한 성인에겐 위험 부담이 그만큼 줄어든 것이다. 이날부터 확진자 격리의무조치가 풀린다.이전에 확진됐더라도 이날부턴 격리 의무가 사라진다. 입국 후 3일차 PCR 검사 권고도 해제된다.PCR검사 선별진료소는 당분간 유지되지만 임시선별검사소는 더 이상 운영되지 않는다. 정부 방역대응도 중앙사고수습본부로 돌아간다.확진자 통계발표도 일단위에서 주단위로 길어진다. 비대면 진료는 시범사업이 실.. 2023. 6. 14.
[알아두세요] 유방암의 모든 것 유방암 발생원인, 주요 증상, 예방법 등 최근 5년간 유방암 환자가 30%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50대 환자들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과 허호 교수와 함께 유방암의 발생원인 및 주요 증상, 예방법 등 유방암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본다. ◇ 유방암이란?=유방에서 발생하는 암종으로 암은 우리 몸의 세포가 정상적인 성장 과정을 벗어나 죽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 내면서 발생된다. 대부분의 유방암은 모유를 만드는 소엽과 모유를 유두로 운반하는 유관에서 발생한다. ◇ 유방암의 발생 원인은?=유방암은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유방암 관련 위험 인자에는 생활양식을 변화시켜서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있으나 .. 2023. 6. 13.
SNS 등 로맨스 스캠 피해 87%가 30대 이하 SNS 등서 친분쌓고 돈 뜯는 범죄 급속 증가세 피해자 20대이하 절반 넘고 10명 중 7명 여성 2022년 상반기에만 37억원 이상 피해액 발생 로맨스 스캠 피해자의 87%가 30대 이하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대 이하 피해자가 절반을 넘어섰다. 또 이들 피해자 10명 중 7명은 여성이었다. 이렇게 발생한 피해액은 지난해 상반기 6개우러간 37억원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맨스 스캠은 SNS를 통해 친분을 쌓은 뒤 돈을 뜯어내는 범죄다.28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디지털포렌식학과 박범진 연구자와 이상진 교수가 최근 '디지털포렌식연구'에 게재한 논문 '로맨스 스캠 현황과 대응방안'에서 이같이 드러났다. 연구는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에 지난해 1~6월 신고된 로맨스 스캠 범죄 신고 280건을 .. 2023. 6. 12.
우리 아이 인라인 킥보드 도로에선 '차'로 간주 신호위반, 보도침범 등 중과실 사고땐 건보 적용 불가 인도와 차도에 할 것없이 아동과 청소년들의 킥보드나 인라인스케이트 질주 광경을 보는 일이 다반사다. 문제는 사람이나 차와 부딪혔을 때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 이것이 차로 간주된다는 점이다.이 때문에 신호위반, 보도침범 등 12대 중대의무를 위반해 발생한 사고라면 건강보험 적용이 어려울 수 있다. 이미 지난해 4월 20일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따라 만 13세 이상 청소년이나 성인이 도로에서 인라인스케이트나 킥보드 등을 타다가 사고가 나면 교통사고로 처리되고 있다.특히 차량에 충격할 경우 상대 차와 상대 차량에 타고 있던 사람의 신체사고에 대해 건강보험이 아닌 자부담으로 보상과 치료를 해주도록 돼 있다. 본인의 사고발생 책임, 과실여부에 따라 건강보.. 2023.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