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22년 불임치료 진료비 96.5% 증가
불임 진료 연령대는 30대가 70% 이상 차지
최근 5년간 불임치료 진료비가 9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의 2배로 늘어난 것이다.남성보다 여성의 진료비가 높아 여성 1인당 151만원을 넘어섰다.
불임치료를 받은 연령대는 10명 중 7명 이상이 30대였다.이 기간 난임시술 진료비는 68% 증가했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20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불임과 난임시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불임진료를 받은 환자 수는 2018년 22만7922명에서 2022년 23만8601명으로 4.7% 늘었다.
난임 시술 환자수의 증가율은 더 높아 동기간 12만1038명에서 14만458명으로 16% 증가했다.환자가 늘어난만큼 진료비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5년간 불임진료비 2배로 증가 - 뉴스를 그리다 - 뉴스
2018~2022년 불임치료 진료비 96.5% 증가여성 1인당 진료비는 151만원 상회해불임 진료 연령대는 30대가 70% 이상 차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그리다뉴스=서지연 기자] 최근 5년간 불임치료 진료비가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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