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규모별 적정생계비, 물가상승률 전망치 고려
40여개 시민사회단체 최저임금 인상 대토론회
가구 규모별 적정생계비와 물가상승률 전망치 등을 고려해 내년 최저임금은 시급 1만2200원 이상으로 높일 것을 요구하는 주장이 나와 주목된다.
4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하는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1만2천원 운동본부는 7일 국회에서 최저임금 인상 대토론회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발제자로 나선 이정아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은 통계청 가계동향조사를 토대로 이같이 주장했다.
이정아 위원에 따르면 최저임금은 시급 1만2208원, 월급 255만2000원으로 계측했다.이같은 결과는 가구 규모별 적정생계비 월 421만7000원과 물가상승률 전망치, 가구 소득 중 근로소득 비중 84.4% 등이 감안됐다.소득자 수, 자녀 수 등의 가중치를 고려하면 내년 적정 최저임금 수준은 시급 1만3267원이라는 게 이정아 위원의 설명이다.
월급으로 따지면 284만8000원에 해당한다.최저임금위원회 보고서는 비혼 단신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만 대상으로 분석한다고 이 위원은 지적했다.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1만2200원 이상 돼야" - 뉴스를 그리다 - 뉴스
가구규모별 적정생계비, 물가상승률 전망치 고려40여개 시민사회단체 최저임금 인상 대토론회 www.pixabay.com[그리다뉴스=서지연 기자] 가구 규모별 적정생계비와 물가상승률 전망치 등을 고려해
news.gridasoft.kr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부-의협, 2025학년도 의대정원 확대에 '합의' (2) | 2023.06.29 |
---|---|
나쁜 콜레스테롤 너무 낮아도 심혈관위험 (2) | 2023.06.28 |
음주운전 교통사건 증가세…처벌수위가 문제 (1) | 2023.06.26 |
여성고용에 팬데믹=독, 엔데믹=약 (1) | 2023.06.25 |
서울시민, 성소수자 수용의식 1~2년전보다 뒷걸음질 (1) | 2023.06.1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