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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 그리다

"청와대 야간 관람 가능" 관람전 알아두면 좋은 TIP

by IT상식 2023. 6. 23.

청와대 개방 관람을 시작하고 여러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오는 6월 8일 부터는 야간 행사도 진행합니다.

이외에도 청와대 관람을 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출처: opencheongwadae.kr

 

 

관람 주요 포인트 

청와대 관람 전 안내도를 통해 주요 포인트를 확인한 해보세요. 주요 건물의 위치를 파악하면 쉽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청와대 본관 
: 청와대 중심 건물로 대통령 집무와 외빈 접견 등을 위한 공간. 1991년 전통 궁궐 건축 양식을 바탕으로 신축함. 

대통령 관저 
: 대통령과 그 가족의 거주 공간. 본채는 생활공간이며 별채는 접견 행사 공간. 

침류각 
: 1900년대 초의 전통가옥으로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상춘재
: 국내외 귀빈에게 우리나라의 전통 가옥 양식을 소개하거나 의전행사, 비공식 회의등을 진행하던 장소. 

춘추관
: 대통령 기자 회견 및 출입기자실 

영빈관
: 국빈 방문시 공연과 만찬 등의 공식 행사 및 대규모 회의 진행. 

칠궁
: 조선시대 왕을 낳은 후궁의 위패를 모신곳. 

 

 

 

청와대 밤의 산책 

관람객들은 정문으로 입장한 뒤 넓게 펼쳐진 대정원과 본관을 거쳐 반짝이는 경관조명과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된 소정원, 대통령이 거주했던 관저, 웅장한 반송이 기다리고 있는 녹지원과 상춘재에서 자유롭게 청와대의 밤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해금, 핸드팬, 첼로, 바이올린 등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하는 낭만적인 청와대의 밤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아울러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해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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