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청소년이 학업성취도가 더 높다는 실증연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니었다.
행복은 성적 순이 아니란 것이다.19일 학술지 <한국청소년연구>에 게재된 '청소년의 행복감과 협동의식 및 학업성취 간 인과관계 종단 분석'에 따르면 행복감이 높은 청소년이 학업성취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학생의 경우 효과가 2배 더 컸다. 반대로 학업 성취도가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모의 양육태도가 긍정적일수록 행복감, 협동의식 등을 매개로 청소년의 학업성취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청소년 2천명 4년 추적조사결과
www.pixabay.com [그리다뉴스=윤보연 기자] 행복한 청소년이 학업성취도가 더 높다는 실증연구결과가 나왔다.하지만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니었다. 행복은 성적 순이 아니란 것이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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