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보호자 등 의료현장 혼란 발생될까 걱정
보건당국, 총파업까지 일련의 사태 책임론 부각
내달 13일 보건의료노조가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의료현장의 혼란이 우려된다.
정부는 상황점검반을 꾸려 대응방안을 논의했지만 여러모로 환자와 보호자들로선 불안감이 적지 않다.
상황을 이렇게까지 몰고온 보건당국의 안이함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28일 보건의료노조는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보름간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전면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들의 요구는 우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확대를 통한 간병비 해결과 보건의료인력의 확충, 직종별 적정인력 기준
마련과 업무범위 명확화 등을 포함하고 있다.
여기에 의사확충과 불법 의료근절, 공공의료 확충과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감염병 전담병원 회복기 지원 확대 등도
요구사항에 들어가 있다.
이들은 하루 전인 27일 전국 147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노동쟁의조정을 신청한 상태다.
보건의료노조 내달 파업 예고에 우려감 - 뉴스를 그리다 - 뉴스
환자, 보호자 등 의료현장 혼란 발생될까 걱정보건당국, 총파업까지 일련의 사태 책임론 부각 www.pixabay,com[그리다뉴스=윤보연 기자] 내달 13일 보건의료노조가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의료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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