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를 계약할 때 계약서 가장 첫 단에 '재산의 표시'가 있습니다. 해당 항목에는 공급면적과 계약면적이 구분되어서
표기되어 있는데요. 분양공고는 전용면적으로 표현하지만, 인터넷 부동산 매물 정보는 공급면적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더 많아 혼동되기 쉽습니다. 헷갈리는 부동산 정보를 자세히 정리해 소개합니다.
재산의 표시 = 아파트 면적의 표시
아파트 공급 표준계약서에 있는 '재산의 표시'는 '아파트 면적의 표시'와 같은 말입니다. 원칙적으로 미터법에 의한 '㎡' 단위로 표기 합니다.
[TIP] 왜 평형 정보를 사용하지 않을까요?
재산의 표시 면적은 ㎡ 단위가 정확한 표기 입니다. 이를 평형으로 환산할 경우 반올림 하는 과정에서 평형의 수치를 다소 과장하여 광고할 수 있으므로 아파트를 구매할 때는 평형 대신 ㎡를 확인하세요. 예를 들면, 재산의 표시 면적에 109.50㎡로 돼 있다면 이를 평형으로 환산할 경우는
33.12평형이 됩니다. (㎡ 단위를 평으로 환
산하려면 3.3058로나누면 됨).
[부린이 탈출 ①] '공급면적'과 '계약면적'은 어떻게 다를까?
[BY 그리다소프트] [부린이 탈출 ①] '공급면적'과 '계약면적'은 어떻게 다를까? 출처: 픽셀스 아파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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